'미남 운동선수 딸' 우서윤·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미모 감탄

마아라 기자
2026.05.29 17:51

'미남 농구스타'로 유명세를 떨쳤던 우지원과 전희철 딸 우서윤,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 경기 인천 선발대회에서는 우서윤이 선, 전수완이 미의 영예를 안았다.

2003년생 우서윤은 우지원의 장녀다. 그는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둥지탈출 시즌3'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우서윤은 최근 스타 2세의 연애 예능인 tvN 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그는 시즌2에 중도 합류해 미국 명문대 미술 전공 출신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메기녀'로 긴장감을 선사했다.

전희철의 장녀인 전수완은 2004년생이다.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전수완은 지난해 tvN 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전수완은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러브라인을 그려 관심을 모았다.

우서윤 전수완은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 경기 인천 선발대회 '진'에 오른 노향과 함께 오는 8월22일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다.

미스코리아 대회는 연예계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는 만큼 우서윤 전수완이 배우 또는 방송인으로 활동하게 될지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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