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축제 열기로 뜨거웠다. FIFA 팬 페스티벌이 예정된 과달라하라의 리베라시온 광장 옆 프랑세스 호텔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8년 6월부터 7월까지 머물렀던 곳이다. 호텔 1층 정원 옆에는 안창호 선생의 동판이 빛을 발하고 있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이 펼쳐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축제 열기로 뜨겁다.
FIFA 팬 페스티벌이 예정된 과달라하라의 리베라시온 광장 옆 프랑세스 호텔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8년 6월~7월에 머문 곳이다. 호텔 1층 정원 옆에 안창호 선생의 동판이 빛을 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