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흥민-이강인 '결전 의지 활활'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1 09:46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하루 앞둔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손흥민과 이강인은 러닝 훈련을 했다. 이들은 결전 의지를 다졌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하루 앞준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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