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용사 고 조영호 일병의 여동생 조순호 여사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시타는 고 조영호 일병의 유해를 찾아준 김상옥 예비역 병장이 맡았다. 이번 행사는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 전 진행되었다.
6.25참전용사 조영호 일병의 여동생인 조순호 여사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오빠의 유해를 찾아준 김상옥 예비역 병장이 맡았다.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