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맑은 하늘 아래 훈련하는 LG

OSEN 제공
2026.06.12 15:23
2026년 6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고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LG 트윈스 선수들이 맑은 하늘 아래에서 훈련을 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린다.

4연승을 노리는 LG는 톨허스트, 꼴찌 추락 위기에 놓인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LG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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