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LG 박해민은 1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박해민은 이번 성공으로 첫 번째 13시즌 연속 20도루 기록을 달성했다.
[OSEN=지형준 기자]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김진수, 롯데는 이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1,3루에서 LG 박해민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박해민은 첫 번째 13시즌 연속 20도루 기록 달성. 2026.06.13/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