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마케팅사업팀 김동진 대리가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JK아트컨벤션에서 최예은 양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으며 몰디브와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관악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동진 대리는 바쁜 시즌에도 응원해준 아내에게 감사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야구 KT 위즈에 경사가 났다.
KT 구단은 25일 "마케팅사업팀 김동진 대리(29)가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에서 최예은(30)양과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을 마친 뒤에는 몰디브와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며, 서울 관악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동진 대리는 결혼을 앞두고 "시즌으로 바쁜 와중에도 믿음과 사랑으로 항상 응원해준 아내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