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호준 감독 '블레인 굿잡'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7.23 19:12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의 2회초 무사 2,3루 상황에서 3루주자 블레인이 이우성의 내야땅볼 때 선취 득점을 올렸다. 득점 후 블레인은 이호준 감독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2회초 무사 2,3루에서 3루주자 블레인이 이우성의 내야땅볼 때 선취 득점한 후 이호준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