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직 두번의 공격기획 있다'. 이숭용 감독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7.26 20:50
이숭용 감독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를 지휘했다. 이 감독은 아직 두 번의 공격 기회가 남아있음을 시사했다. 해당 경기는 2026년 7월 26일에 진행되었다.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를 지휘하고 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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