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최원태를,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으며 삼성이 12-5로 승리했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김지찬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KIA 타이거즈에 12-5로 승리한 후 김지찬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28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