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우완불펜 김강현은 9회말 수비를 마무리했다. 김강현은 수비를 마친 뒤 손성빈과 악수를 나누었다.
롯데 우완불펜 김강현이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9회말 수비를 마무리하며 손성빈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