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수리 잡았다' 9회말 수비 마무리하는 손성빈과 김강현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2026.07.28 22:41
2026년 7월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우완불펜 김강현은 9회말 수비를 마무리했다. 김강현은 수비를 마친 뒤 손성빈과 악수를 나누었다.

롯데 우완불펜 김강현이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9회말 수비를 마무리하며 손성빈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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