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3번타자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2호 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3회초 상대 투수 페덱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득점을 추가했다. 이 홈런으로 기아타이거즈는 삼성라이온즈에 6-2로 앞서갔다.
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3회초 페덱을 상대로 좌월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6-2로 앞서가는 기아타이거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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