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원형 '잠실 홈 6연전이 도약의 기회'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7.31 15:42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선수들의 타격 훈련을 살피며 경기를 준비했다. 김원형 감독은 잠실 홈 6연전을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의 타격 훈련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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