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위 한풀 꺾여 야구할만해요!' 봉황대기 열리는 목동야구장

목동=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4 11:03
폭염이 잠잠해진 가운데 목동구장에서 봉황대기 고교야구 경기가 열렸다. 광주제일고와 신일고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경기를 치렀다. 해당 경기는 2026년 8월 14일에 진행되었다.

기승을 부리던 폭염이 잠잠해진 가운데 봉황대기 고교야구 광주제일고와 신일고의 경기가 14일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목동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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