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맞아도 살아서 나갈수만 있다면!' 환호하는 유선호

목동=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4 11:25
광주제일고 6번타자 유선호가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고교야구 신일고와의 경기 8회초에 출루했다. 유선호는 2사 2,3루 상황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환호했다. 해당 경기는 2026년 8월 14일에 진행되었다.

광주제일고 6번타자 유선호가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고교야구 광주제일고와 신일고의 경기 8회초 2사 2,3루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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