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크다....아!' 세광고 전영훈

목동=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4 13:15
세광고 3번타자 포수 전영훈이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고교야구 경기고와의 경기 1회말에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하지만 이 타구는 파울이 되었다. 해당 경기는 2026년 8월 14일에 진행되었다.

세광고 3번타자 포수 전영훈이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고교야구 세광고와 경기고 경기 1회말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지만 파울이 되고 있다. 2026.08.1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