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의리, 위기 껐다

대전=김진경 대기자
2026.08.18 22:12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KIA 이의리는 8회말 2사 1,2루 위기 상황에서 한화 한지윤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위기를 넘긴 이의리는 마운드에서 환호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KIA 이의리가 8회말 2사 1,2루에서 한화 한지윤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환호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