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의 8번타자 김태군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8회초에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7회초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던 김태군은 8회초 바뀐 투수 원종현을 상대로 큼지막한 타구를 기록했다. 김태군의 투런홈런으로 기아타이거즈는 6-2로 점수 차를 벌리며 달아났다.
기아 8번타자 김태군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8회초 1사 2루에서 좌월2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김태군 투런홈런으로 6-2로 달라아는 기아타이거즈. 2026.08.23.
7회초 2사후 2루타로 찬스 만들었던 김태군이
8회초 다시 바뀐 투수 원종현을 상대로 큼지막한 타구를 퍼올렸습니다.
이건 눈물이 아니라 땀이겠죠?
'감독님은 손을 드시오!'
'다들 나 많이 기다린겨?'
맞아도 맞아도 즐겁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