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문정빈이 59경기에서 15홈런을 기록하며 신인왕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허인서가 97경기에서 16홈런을 기록한 가운데 문정빈이 턱밑까지 추격했다. 문정빈의 활약으로 신인왕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김동윤 기자
2026.08.25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