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호연,'전날의 기운 이어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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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9:58
2026년 8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IA는 황동하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각각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상황에서 KIA의 이호연이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OSEN=광주, 이대선 기자]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황동하,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에서 KIA 이호연이 우전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8.2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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