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지원,’발목 부상 투혼’ [O! SPORTS 숏폼]

OSEN 제공
2026.08.28 18:20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 치어리더 이지원이 발목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응원을 펼쳤다. 해당 경기는 2026년 8월 15일에 진행되었다.

#치어리더 #이지원 #SSG랜더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 치어리더 이지원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8.15 /sunday@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