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 함께 야구할 때가 그립구나!' 한용덕 경기운영위원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9.01 17:02
한용덕 경기운영위원이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수원KT위즈파크 그라운드 사정을 살폈다. 한용덕 위원은 현장에서 류현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과거 함께 야구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대화를 진행했다.

한용덕 경기운영위원이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사정을 살피던 중 류현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01.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