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쫄깃 주영, 오늘은 2사 2,3루 위기다'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9.03 21:32
2026년 9월 3일 잠실야구장에서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좌완마무리 손주영은 9회말 2사 2,3루 위기에서 두산 박지훈을 내야땅볼로 처리했다. 손주영은 팀의 1-0 승리를 지켜낸 후 환호했다.

LG 좌완마무리 손주영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 2사 2,3루에서 두산 박지훈을 내야땅볼로 처리하며 1-0 승리를 지켜낸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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