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이 8회 구원 등판하여 역투했다. 엄준상은 묵직한 직구를 주무기로 경기에 참여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8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