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축구국가대표팀 신인 감독이 1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모레노 감독은 친선경기 4연전 명단 발표와 함께 국대에 이름값은 없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을 위해 모레노 감독이 단상에 올랐다.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국가대표팀 신인 감독이 1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친선경기 4연전 명담 빌표 및 기자회견을 열었다.
모레노 감독이 단상에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