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경기에서 '9월 베어스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수단은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하며 김택연과 타카다가 참여하는 팬사인회와 치어리더 포토타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관중들을 위해 두타몰 상품권과 메디힐 제품 등 풍성한 경품 증정 서비스도 마련했다.
두산 베어스가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을 맞아 '9월 베어스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두산 선수단은 27일 KT전에서 베어스데이를 기념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 헬멧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김택연과 타카다가 직접 참여하는 팬사인회가 오후 3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진행돼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루 내야 응원단상에서는 오후 4시 20분부터 15분간 치어리더 포토타임이 진행돼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관중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두산은 베어스데이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몰 상품권,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스몹 플레이패스 입장권, 플레이타임 입장권을 비롯해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 몽베스트 위드 네이처(올리브오일·레몬즙·푸룬즙) 등 다양한 선물을 팬들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9월 베어스데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 사항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