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순위 하현승 '키움 유니폼이 찰떡'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9.21 14:36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부산고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되었다. 하현승은 지명된 후 소감을 밝혔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하현승(부산고)이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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