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호민, 신인 호랑이 울컥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9.21 15:05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경남고 이호민이 전체 3순위로 KIA에 지명되었다. 이호민은 심재학 단장의 도움으로 KIA 유니폼을 입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호민(경남고)이 전체 3순위로 KIA에 지명된 후 심재학 단장의 도음으로 KIA 유니폼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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