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8회말 2루타 신고' 득점까지 김도영

오카자키(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21 21:20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에서 김도영이 8회말 2루타로 출루했다. 김도영은 이후 득점까지 성공하며 활약했다. 류지현 감독은 득점한 김도영을 축하했다.

야구대표팀 1번타자 김도영이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8회말 2루타로 출루한 후 득점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축하하고 있다. 2026.09.21.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