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과의 조별예선 1차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에이스 곽빈을 앞세운 한국은 운명의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경기 종료 후 8이닝 무안타 무실점을 합작한 곽빈과 조병현이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OSEN=오카자키(일본), 박준형 기자] 류지현호가 에이스 곽빈을 앞세워 운명의 조별예선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과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곽빈과 조병현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21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