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13-0 7회 콜드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번 경기에서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팀 퍼펙트 게임을 달성하며 조 1위 자리를 지켰다. 경기 종료 후 홍콩의 마한문 선수가 김도영 선수에게 받은 사인공을 들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OSEN=도요하시(일본), 박준형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한국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팀 퍼펙트 게임을 달성했다.
한국은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홍콩과의 2차전에서 13-0 7회 콜드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조별리그 2승으로 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경기종료 후 홍콩 마한문이 김도영에게 받은 사인공을 들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6.09.22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