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재석 끝내기에 날아오른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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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2:05
두산 베어스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6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2-2 동점 상황이었던 9회말 2사 2루에서 안재석이 이의리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승리 직후 안재석은 박찬호와 함께 환호하며 기쁨을 나눴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4경기 차이로 추격했다.

두산은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2-2 동점인 9회 안재석이 이의리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때려 승리했다.

9회말 2사 2루 상황 두산 안재석이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박찬호와 환호하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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