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해 마중 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 [앤드루스 합동기지=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MAGA'(아메리카를 다시 위대하게)는 양립할 수 있다"며 "중국과 미국 모두 인공지능(AI) 강국"이라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날 미국 백악관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연설에서 "양국이 평화롭게 공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