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레노 감독, 긴장하면 혀 빼꼼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09.24 20:14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모레노 감독이 벤치에 입장하여 그라운드를 살폈다. 모레노 감독은 긴장하면 혀를 빼꼼 내미는 모습을 보였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모레노 감독이 벤치에 입장, 그라운드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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