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번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으로 A매치 6경기를 치른 뒤 성적 등에 따라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전반전 중 대한민국 설영우와 이한범이 에콰도르의 파울 상황에 기뻐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데뷔전으로 임시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A매치 6경기를 치른 뒤 성적과 경기 내용을 바탕으로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전반 대한민국 설영우, 이한범이 에콰도르 파울에 기뻐하고 있다. 2026.09.24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