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현규 '슈팅 세리머니'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09.24 21:28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오현규가 이 경기에서 첫 골을 터트렸다. 골을 넣은 오현규는 환호하며 슈팅 세리머니를 했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오현규가 첫 골을 터트리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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