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활약 펼친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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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22:13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전반전은 다소 답답한 흐름이었으나 후반전에만 3골을 터트리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를 마친 이재성은 관중을 향해 인사를 전했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최고의 출발이다. 한국 축구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데뷔전을대승으로 장식했다.전반엔 다소 답답했지만, 후반에만 3골을 터트리며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32위)은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에콰도르(FIFA 랭킹 25위)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레노호는 마찬가지로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에콰도르를 제물 삼아 기분 좋게 첫 단추를 끼웠다.

대한민국 이재성 관중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9.2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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