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승리 기뻐하는 손흥민-설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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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22:17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전반전은 다소 답답했으나 후반전에만 3골을 터트리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모레노 감독은 데뷔전에서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의 에콰도르를 제물 삼아 기분 좋게 첫 단추를 끼웠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최고의 출발이다. 한국 축구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데뷔전을대승으로 장식했다.전반엔 다소 답답했지만, 후반에만 3골을 터트리며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32위)은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에콰도르(FIFA 랭킹 25위)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레노호는 마찬가지로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에콰도르를 제물 삼아 기분 좋게 첫 단추를 끼웠다.

대한민국 손흥민, 설영우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9.2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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