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서, 박정윤, 박예린 선수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 출전했다. 한국 대표팀은 대만을 1점차로 따돌리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세 선수는 자축했다.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1점차로 따돌리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자축하는 세 선수.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