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 선발 카라스코와 KIA 선발 네일이 맞붙은 가운데 6회말 2사 2루 상황이 발생했다. LG 문정빈이 추격의 1타점 좌전 적시타를 기록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라스코, KIA는 네일이 선발로 나섰다.
6회말 2사 2루에서 LG 문정빈이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