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켈리 '시구명은 아빠의 청춘'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4 14:03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레전드 외국인 투수 켈리가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켈리는 '아빠의 청춘'이라는 시구명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레전드 외국인 투수 켈리가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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