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구장을 가득 메운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LG는 160만 관중 신기원을 기록하며 야구장 티켓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을 보여주었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구장을 가득 메운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