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IA 타이거즈 2027 신인 11명 계약 완료, 1R 이호민 3억 5000만원 도장, 2R 투수 곽병진 1억 6000만원

김우종 기자
2026.10.08 10:25
KIA 타이거즈가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이호민과 계약금 3억 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라운드 곽병진과는 1억 6000만원, 3라운드 노민혁과는 1억 2000만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KIA 타이거즈 2027년 신인 선수 입단 계약 현황. /그래픽=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 타이거즈는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이호민(경남고.내야수)과 계약금 3억 5000만원, 연봉 33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또 2라운드 곽병진(부산과기대.투수)과 계약금 1억 6000만원, 연봉 33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아울러 3라운드 노민혁(용마고.내야수)과 계약금 1억 2000만원, 연봉 3300만원에 계약하는 등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KIA 타이거즈 2027년 신인 이호민.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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