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타 뽑아내는 KIA 박재현

OSEN 제공
2026.10.11 14:50
2026년 10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를,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IA 박재현이 안타를 기록했다.

[OSEN=광주, 최규한 기자]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아담 올러,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박재현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10.11 / dreamer@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