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잠실구장 마지막 페넌트레이스, 우리가 빠져서야' 유희관과 니퍼트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10.12 18:38
두산 출신 투수 유희관과 외국인 투수 니퍼트가 12일 잠실야구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를 관람했다. 두 선수는 잠실구장의 마지막 페넌트레이스 순간을 함께했다.

두산 출신투수 유희관과 외국인투수 니퍼트가 12일 잠실야구장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찾아 잠실구장의 마지막순간을 함께 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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