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6번타자 손성빈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2회초에 선두타자로 나섰다. 손성빈은 이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2-2의 균형을 깨는 득점을 기록했다. 홈런을 친 손성빈은 홈인하며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롯데 6번타자 손성빈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