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회초 안타출루' 황성빈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10.12 20:12
롯데자이언츠의 9번타자 황성빈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출전했다. 황성빈은 2회초 공격 상황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루상에 나갔다. 이번 경기는 2026년 10월 12일에 진행되었다.

롯데 9번타자 황성빈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2회초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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