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류지현 감독의 취임 기자회견이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한화는 지난 13일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계약 기간 3년, 총액 20억원의 규모로 선임했다. 류지현 감독은 취임식에서 최강한화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OSEN=대전, 지형준 기자] 한화 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기자회견이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한화는 지난 13일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다.
한화 류지현 감독이 취임식을 하고 있다. 2026.10.16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