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열렸다. KIA 선발투수 네일이 마운드에서 역투하며 완벽한 승리를 위해 공을 던졌다. 양 팀은 2016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후 10년 만에 가을야구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OSEN=전남광주, 이석우 기자]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1차전 경기가 열렸다.
KIA는 올 시즌 79승 2무 63패 승률 .556 리그 3위를 기록했다. LG는 78승 1무 65패 승률 .545 리그 4위다. 상대전적에서는 KIA가 9승 7패로 앞선다. 가을야구 맞대결은 2016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후 10년 만이다.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네일이 역투하고 있다. 2026.10.17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