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이팅 외치는 LG, '반드시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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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8:19
2026년 10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열렸다. 벼랑 끝에 몰린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고, 2승을 거둔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LG 선수들이 모여 승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벼랑 끝에 몰린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나선다. 광주 홈에서 열린 2경기를 모두 잡아낸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LG 선수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10.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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